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㈜알로페론은 1990년 초반부터 러시아 과학자들과 함께 곤충의 면역체계를 연구한 결과 초파리로부터 “알로페론(Alloferon)”이라는 생리활성물질을 추출, 이를 화학적으로 대량 합성하여 세계최초로 곤충으로부터 유래된 물질을 의약품화에 성공한 제약바이오텍기업이다.
㈜알로페론은 알로페론 물질에 대한 장기적인 임상시험 결과 2004년 “알로킨알파(Allokin-alpha)”라는 브랜드명으로 러시아 보건성으로 부터 항바이러스 신약 허가를 취득한 이후, 현재, 우크라이나, 몰도비아, 몽고 등지에 신약으로 등록, 인간유두종바이러스(HPV-Human Papilloma Virus), 헤르피스바이러스 및 B형 간염바이러스 관련 질환 치료제로 시판 중에 있다. 현재 판매 시장을 중국, 인도, 아세안 10개국 및 CIS등지로 확대하기 위해 각국의 제약회사 및 관련 기관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.

“알로킨알파 (www.allokin.ru)”는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되는 인간유두종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세계 유일의 전문의약품이다. 이 전문약품의 OECD 국가로의 세계화를 위해 현재 유럽에서 임상을 위한 제반 작업, 즉 전임상 및 cGMP 시설에서의 생산을 준비 중에 있다. 이와 더불어 기 개발된 신물질 AT201을 천식 및 아토피 치료 글로벌신약 등록을 위해 유럽에서의 생산 및 임상을 준비하고 있다.

㈜알로페론은 그 동안의 연구개발 결과 다양한 신물질을 확보 지적재산권을 보유 하고 있다. 이 확보된 신물질을 그 동안 의약품화에 성공한 기술력을 기반으로, 자체적 연구 기반을 확충하고 세계 유수의 연구소와의 지속적 협력 연구를 진행하여 글로벌 제약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박차를 가하고 있다.

㈜알로페론은 현재 효율적인 치료제가 없는 HPV, 헤르페스, 천식, 아토피 분야에서 획기적인 신약을 개발함으로써 인류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글로벌제약회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.